(독서요약) 비즈니스 다크심리학 – 사이토 이사무
19page) 성공률 80%와 실패율 20%는 다르게 느껴진다.
프레이밍 효과는 인간의 판단이 언어라는 도구에 얼마나 취약한지를 잘 보여준다.
24page) 프라이밍 효과는 심리학 실험으로 증명됐다.
지팡이, 주름, 간병인 등 노화를 연상시키는 단어를 읽은 피험자들은 걷는 속도가 현저히 느려졌다.
36page) 심리학자 <대니얼 카너먼>과 <에이먼스 트버스키>는 인간이 이익의 기쁨보다 손실의 고통을 두 배나 강하게 느낀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33page) 긴장이 너무 약하거나 너무 강하면 효과를 얻을 수 없다.
최적값은 70%다.
38page) 얼굴 도장만 잘 찍어도 호감을 얻을 수 있다.
노출이 반복 될수록 대상에 대한 호감도가 높아지는 현상을 ‘단순 노출 효과’라고 부른다.
49page) 강한 신념은 뇌를 해킹한다. 이를 심리학에서는 ‘플라시보 효과’라고 부른다.
신념이 행동을 이끌고, 그 행동이 결과를 만드는 것이 이 효과의 본질이다.
89page) 짧은 한마디를 하더라도 당당한 태도와 자신감 있는 목소리로 말하면 설득은 배가된다.
인간은 논리를 파악하기 전에 태도에 먼저 반응한다.
90page) 겉모습이 설득을 좌우한다.
대화 내용보다 외모나 행동이 상대를 평가하는데 더 큰 영향을 미친다.
처음만난 사람이 단정하고 깔끔하게 차려 입으면 무의식적으로 착실해 보인다고 생각한다.
93page) 때로는 문제를 밝힐 때 더 큰 신뢰를 얻는다.
약점을 숨기기보다 통제 할 수 잇는 범위 안에서 드러내는 편이 오히려 유리하다.
사람은 완벽한 상대보다 도울 수 잇는 상대에게 더 쉽게 마음을 연다.
98page) 학연, 지연, 혈연은 여전히 통한다.
단순히 상대가 쓰는 단어를 빌려서 말하는 것도 상대의 신뢰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