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와 멍의 차이 (2026-10-20)
에필로그 (Epilogue) 일제강점기 일본은 조선에 대한 침략과 식민지 지배를 적극적으로 홍보했다.다만 중요한 일본은 이를 ‘침략’이나 ‘약탈’이라고 말하지 않고 ‘근대화’, ‘문명화’, […]
에필로그 (Epilogue) 일제강점기 일본은 조선에 대한 침략과 식민지 지배를 적극적으로 홍보했다.다만 중요한 일본은 이를 ‘침략’이나 ‘약탈’이라고 말하지 않고 ‘근대화’, ‘문명화’, […]
작가노트 나는 무엇에 관심이 있는가?나는 ‘경험’과 ‘극적인 순간’에 관심이 많다.취향에는 상한선이 없듯 경험이 주는 행복이나 즐거움도 상한선이 없다.사람은 늘 새로운
중독 (2026-09-27) 두려움을 느끼는 이유는 불안하기 때문이다.– 잘되면 잘되는대로 불안했고, 안되면 안되는대로 불안했다.– 어떨때에는 없는 걱정까지 만들어서 고민을 적도 있었다.–
1. 얼마전 링크드인에서 <너의 무대로 세계로 옮겨라>라는 책에 대한 후기가 올라왔습니다. 책 제목을 보자마자 정말 가슴에 설렜습니다. 4년전 시작했던 글로벌
(독서리뷰) 인생이란 나를 믿고 가는 것이다 – 이현세 17page세상을 살다보면 누구나 자신의 힘으로 어떻게 할 수 없는 일들을 마주하게 된다.사람들은
Please enter your name (2026-09-23) 사람들은 꿈을 이루는 방법을 너무 어렵게 생각한다.꿈을 이루는 방법에 대해 고민을 해보면 총 3가지의 방법이
100조 군단(An Army of 100 Trillion)- 2026-09-13 Fake it until you make it.아직 닿지 못한 나를 먼저 연기하다 보면, 어느
이수역 서브웨이 방문후기 (2025-05-31) 주말에 아내와 이수역까지 걸어가서 서브웨이를 방문해보기로 했다.예전에는 국밥이나, 쌀밥, 이런 한식류들이 땡겼는데..언제부터인가, 입맛이 변해서 서브웨이나 이런
세종시 아비꼬 후기 – 소고기 카레 한 그릇의 따뜻한 위로 세종시 어진동에 위치한 ‘아비꼬 AK&세종점’을 찾은 건 평범한 평일 저녁이었다.하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