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요약) 콘텐츠 설계자 – 니콜라스 콜
53page. 공개적으로 하기’가 지망생과 프로를 가른다.
두려움속으로 뛰어는 사람만이 결국 귀 기울일 가치가 있는 사람이 된다.
24page. 작가의 루틴
답변마다 내가 겪은 상황, 대화, 느낀점을 솔직하게 풀어냈다.
해당주제의 전문가일 필요는 없었다. 그저 언제, 어디서, 어떻게 깨달음을 얻었는지 진심을 담아 말하면 됐다.
50page. 공개 페이지에 글을 써야 하는 이유
–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다.
– 자신의 목소리를 찾을 수 있다.
– 첫날부터 독자를 확보할 수 있다.
– 독자들이 진정 원하는 바를 알 수 있다.
60page. 색다른 글쓰기 스타일을 만드는 핵심은 내가 선택한 카테고리 내에서 ‘의외성’을 보여주는 것이다.
‘환영’과 ‘반발’이 동시에 나온다면 스타일이 작동하고 있다는 뜻이다.
62page. 독자가 첫 몇 페이지를 참고하고 읽어야 빠져들 수 있는 글이라면 그 글은 애초에 필요가 없다.
74page. 소셜미디어에 누적된 신뢰는 돈으로 살 수 없다.
어떤 타이틀을 가치 있게 만드는 것은 타이틀 자체가 아니다. 그 타이틀을 ‘어떻게 활용하느냐’다
106page. 소비시간이 창작 시간을 넘어서는 안된다.
142page. 클릭을 만드는 핵심은 ‘호기심 간극(Curiosity gap)’을 만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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