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고난 재능 vs 후천적인 노력..

타고난 재능, 후천적인 노력
타고난 재능, 후천적인 노력

타고난 재능 vs 후천적인 노력..

타고난 재능 vs 후천적인 노력..

1)과거에 나는 환경탓을 참 많이 했던 것 같다.
머리가 좋지 않아서, 흙수저라서.. 그리고 핑계의 정점은 늘 시간이 없었다며 없는 핑계도 만들어왔다.

타고난 재능을 얻지 못한 것은, 내 잘못이 아니니까..
출생을 바꿀수도 없었고, 타고난 지능을 고칠수도 없었으니까..
이렇게 생각하니, 마음은 편했다.

2)그런데, 사업하는 사람들을 만나면서 생각이 점차 달라지게 되었다.
그동안 내가 만났던 사업가 중에서 자본을 갖고 사업을 시작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대부분 소자본 혹은 무자본으로 창업을 했고, 심지어 어떤 분들은 빚더미에서도 사업을 일으시킨 분들도 많다.

그들에게 사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물어보면 언제나 한결같이 이야기 한다.
‘마인드셋’ 외에 아무것도 필요가 없다고..

3)그런데 최근, 김주환 교수님의 ‘내면소통’이라는 책을 읽으면서 나에게 사업을 알려주었던 선배 사업가들의 이야기를 다시 한번 되새기고 있다.

IQ테스트의 창시자인 루이스 터먼의 1921년 실험에 의하면,
미국 전역에서 가장 공부를 잘하는 아이들 25만명을 선발하여, 그 중에서 IQ가 140 이상인 사람들을 1,470명을 추적 관찰한 결과, 수십년이 지나도 천재그룹에서 세상을 놀라게 할 만한 뛰어난 업적을 거둔 사람은 나오지 않았다.

즉, 해당 연구의 결론은 명확하다.
IQ와 성취도 사이에는 그 어떠한 상관관계도 없었다.

또 한 가지의 흥미로운 사실도 있다.

노먼 도이지의 <스스로 변화하는 뇌>에서는 신기한 사례들이 언급되고 있다.
인간의 뇌의 신경망은 나이가 든다고 해서 굳어 지거나 하지 않는다.
시냅스로 이루어진 신경세포 간의 연결망은 평생 계속변화한다.
따라서, 배움에는 때가 있다라는 것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

4)위의 2가지 사례는 나에게 새로운 용기가 되었다.

내가 선천적으로 타고난 재능이 부족하더라도,
지금 내가 하고자 하는 것이 늦었다고 생각되더라도 결코 늦지 않았다는 것이다.

김주환 교수님의 ‘내면소통’이라는 책은,
스스로 자기를 바꾸고자 하는 용기가 있으신 분들에게 꼭 추천해 드리고 싶다.

Innate talent vs acquired effort..

1) In the past, I think I blamed my environment a lot.
Because I wasn’t smart enough, because I was born poor… And the ultimate excuse was always that I didn’t have time, even making excuses where none existed.

Not being born with talent wasn’t my fault…
I couldn’t change my birth, nor could I alter my innate intelligence…
Thinking this way made me feel at ease.

2) But meeting people in business gradually changed my perspective.
Among the entrepreneurs I’d met, none had started their ventures with capital.
Most started with little or no capital, and many even built businesses from deep in debt.

When I asked them what was most crucial in business, they always answered the same thing:
Nothing matters except mindset.

3) Recently, while reading Professor Kim Joo-hwan’s book ‘Inner Communication,’ I’ve been reflecting again on the stories of the senior entrepreneurs who taught me about business.

  • According to a 1921 experiment by Lewis Terman, the creator of the IQ test,
    he selected 250,000 of the most academically gifted children across the United States. Among them, he tracked 1,470 individuals with IQs over 140. Even decades later, no one from this genius group achieved outstanding accomplishments that would astonish the world.

In other words, the study’s conclusion is clear:
There was absolutely no correlation between IQ and achievement.

There’s another intriguing fact as well.

  • Norman Doidge’s book, The Brain That Changes Itself, mentions fascinating cases.
    The neural networks in the human brain do not harden or become fixed with age.
    The network of connections between neurons, formed by synapses, continues to change throughout one’s entire life.
    Therefore, the notion that there is a specific time for learning is entirely untrue.

4) These two examples gave me new courage.

  • Even if I lack innate talent,
  • Even if I feel it’s too late to pursue what I want now, it is never too late.

I highly recommend Professor Kim Joo-hwan’s book, ‘Inner Communication,’
to anyone who has the courage to change themsel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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