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퍼널설계는 이메일 자동화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기까지 3년이 걸렸습니다.
1)창업하기 전부터 제가 가장 많이 관심을 갖았던 분야는 ‘마케팅 자동화’ 그리고 ‘퍼널설계’였습니다.
‘러셀 브런슨’으로 시작한 퍼널 공부는 그의 스승인 ‘덴케네디’ 그리고, 최근 핫한 ‘알렉스 홀모지’까지 확대되었고, 그동안 국내에서 퍼널좀 설계한다는 사람들을 모두 만나보거나 혹은 그들의 책이나 교육을 수강해가며 실력을 쌓아왔던 것 같습니다.
2)퍼널 설계에서 말하는, 상황과 니즈에 따른 자동화 메시지, 단계별 업셀링 전략..
그동안 엄청 많이 시도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 실패했습니다.
그런데, 책속에서 배운 드라마틱한 퍼널을 현실에서 적용하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3)그런데, 최근 신기한 일들이 생기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엄청나게 이메일을 발송해도 구매전환이 별로 없었는데..
최근에는 제 외부강의에서 교육을 들어보신 분들이 제 공개강의를 다시 들어보고 싶다고 추천해달라고 하시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에도 이메일을 열어보았더니,
어제 외부 교육을 수강하신 기업에서 2명이나 추가로 제 공개강의에 등록하셨더라고요.
4)저는 그동안 퍼널설계가 이메일 자동화나, 메시지 자동화로 알고 있었는데..
그 핵심은 결국 ‘콘텐츠’에 있었다는 것을 뒤늦게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매력적인 콘텐츠를 만드는 사람이 ‘태도’까지 좋다면,
그 효과가 2배가 된다는 사실도 너무 늦게 알게 되었습니다.
이번 배움으로 인하여,
앞으로 조금 더 진정성 있는 마케팅을 시도해봐야겠다는 긍정적인 동기부여가 됩니다.
It took me three years to realize that true funnel design isn’t about email automation.
1)Even before starting my business, the areas I was most interested in were ‘marketing automation’ and ‘funnel design’.
My funnel studies, which began with ‘Russell Brunson,’ expanded to include his mentor ‘Dan Kennedy’ and the recently popular ‘Alex Holmoe.’ During this time, I met virtually everyone in Korea claiming to design funnels, or studied their books and courses to build my skills.
2)In funnel design, there’s the concept of automated messages tailored to situations and needs, along with step-by-step upsell strategies…
I tried a tremendous amount of these approaches.
But most failed.
This was because applying the dramatic funnels I learned from books to real-world situations presented significant challenges.
3)However, something remarkable has been happening recently.
In the past, even sending massive amounts of emails yielded few purchase conversions…
Lately, more people who attended my external lectures are asking me to recommend my public lectures, saying they want to take them again.
Just this morning, I opened my email to find that
two more people from the company that attended my external training yesterday had signed up for my public lecture.
4)I had always thought funnel design was about email automation or message automation…
But I belatedly realized its core was ultimately ‘content’.
And I also learned far too late that if the person creating compelling content also has a good ‘attitude’,
the effect doubles.
This learning experience has given me positive motivation
to try a more authentic approach to marketing going forw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