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 석세스 – 댄페냐 (독서후기)
참고하면 좋은 부분들..
89p) 내 능력에 한계가 없다는 마음으로 행동하라.
90p) 사업가는 조현벙 환자다. 사업가, 관리자, 기술자를 왔다갔다 한다.
91p) 나의 자신을 닦는 능력에 집중할 때에는 ‘수단’이 아닌 ‘목적’에 집중해야 한다.
92p) 내가 자주하는 공상의 71.1%는 1년안에 이루어진다.
93p) 지금 당장 실행하는 좋은 계획이 다음주에 실행하는 완벽한 계획보다 낫다
100p) 성공은 결코 만족을 모른다.
100p) 나만큼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없어야 한다.
105p) 비즈니스 세계에서 술술 풀리는 장미빛 거래는 존재하지 않는다.
108p) 최고가 될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은퇴한 CEO들이 활동하는 클럽에 가입하고,
메르세데스 벤츠와, 마이바흐, 고급재단사가 만드는 양복을 입고 다녔다.
108p) 현재 나의 세이프존이 작다는 것을 인지하자.
110p) 그리고 안전지대를 떠나자.
111p) 내가 원하는 비전을 명확하게 하고, 그리고 적어라.
나는 매월 아내에게 1천만원을 보낼것이다. 그리고 싱가폴에 글로벌 비즈니스를 하는 회사를 차릴 것이다.
118p) 마음속으로 긍정적인 상황을 떠올리고, 우리에게 한계가 없다는 생각으로 일해라.
124p) 내가 협상할 때 자주 쓰는 방식은 그들의 안전지대를 확인하는 것이다.
238p) 불편함에 익숙해야한다.
248p) 협상에서 이기기 위해서는 생다가 내것을 더 원하게 만들어야 한다.
160p) 소송을 합법적인 사업 수단으러 여겨라.
183p) 보통의 사람들은 목적없는 좋은 사람보다, 목적이 있는 미치광이를 더 좋아한다.
220p) 희망과 꿈을 공유하되, 의심은 공유하지마라.
237p) 후퇴하는 적군을 너무 세게 몰지마라. 그순간 그들은 아주 무시무시한 적수로 변한다.
새로운 개인적 기반, 새로운 규칙, 새로운 습관, 새로운 동반자를 만들어라.
옷은 영국인처럼 입고, 생각은 유대인처럼 하라.
무한한 열정을 갖는 사람만이 어느분야 에서든 성공한다.
이책을 읽고 구체적으로 작성한 메모..

이책이 나에게 준 긍정적인 영향들..
한번의 강의 이후에.. 재섭외를 무려 4회나 추가하게 되었습니다.
1.지난주에 국내에 들어와 있는 유명 글로벌 기업에서 마케팅 교육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해당 교육에서 아무런 계산없이 진심으로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을 알려 드리려고 노력했습니다.
2. 그리고, 교육 이후에 미팅을 하자고 하셔서 오늘 오후에 담당자분을 만나뵈었는데,
무려 같은 회사에서 마케팅이라는 동일 주제로 재출강을 4회나 추가해주셨습니다.
그리고, 회사 규정상 가능한 선에서 비용도 최대한 신경 써주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3. 그런데.. 이 교육은 저에게는 평소보다 훨씬 어려웠던 교육이었습니다.
아무래도 회사 규모가 큰곳이다보니 저도 모르게 주눅이 들더라고요.
– 고학력자분들이 많은 요즘 시대에 저는 ‘전문대 출신’ 강사라는 열등감..
– 꼭 성과를 내야한다는 압박감 때문에 교육 들어가기전부터 몸에 힘이 들어가서 고생 좀 했습니다.
(몸에 힘이 들어가면 강의라 잘 안되는 날입니다ㅜㅜ)
4. 그런데.. 눈을 딱 감고 스스로를 믿어보기로 했습니다.
‘내 실력에는 한계가 없다.’
‘내 실력에는 한계가 없다.’
‘내 실력에는 한계가 없다.’
‘내 실력에는 한계가 없다.’
교육전에 벽보고..
위의 단어를 계속해서 반복해서 말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그간 제가 받아보지 못했던 4회 재출강 이라는 ‘성과’를 얻게 되었네요.
5. 저는 요즘 ‘댄 페냐’라는 분이 집필한 <슈퍼석세스>라는 책에 빠져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여러번 강조하거든요.
‘내 스스로 리미트가 없는 사람처럼 행동하고 생각하라.’
속는셈 치고 해봤는데 진짜 괜찮은 평가를 얻게 되었습니다.
예전에도 한번 소개했던 책인데 성과의 압박 때문에 고민하고 계신 일촌분들에게 도움이 되실 것 같아서,
좋은 책 한권 추천해봅니다.
“슈퍼 석세스 – 댄페냐 (독서후기)”에 대한 2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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